인텔에서 모바일 플랫폼을 위해 개발한 저전력 프로세서, 코드네임 SoFIA(소피아)의 4G/LTE 버전 출시가 2016년으로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digitimes에 따르면 이번 연기 사유는 소프트웨어 최적화 문제 때문인 것으로 전했으며, 이에 따라 4G가 자리잡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인텔 소피아 아톰 x3는 실버몬트 아키텍처 기반의 듀얼 코어와 쿼드 코어 CPU 및 Mali GPU를 지원하며, 4G/ LTE 버전의 경우 64bit 쿼드코어 CPU와 Mali T720 MP2 GPU를 기반으로하며, 통합 모뎀의 경우 LTE Cat 6를 지원한다.

이외에 eMMC 4.5.1 규격과 최대 1300만화소 후면 카메라와 500만화소 전면 카메라, USB 2.0 및 Full HD 인코딩과 디코딩, VP9/H.265 소프트웨어 디코더를 지원하며, 무선 연결의 경우 802.11ac와 블루투스 4.0, GPS, NFC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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