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공개한 윈도우 8.1 with Bing 32bit 기반 스틱형 PC가 이제는 우분투를 품었다.

리눅스를 모태로한 우분투를 탑재한 인텔의 스틱형 PC '컴퓨트 스틱'은 윈도우 기반 모델과 비교해 하드웨어 사양이 변경되었는데, 메모리는 2GB에서 1GB로, 내부 스토리지는 32GB에서 8GB로 축소되었다.

기타 하드웨어 스펙과 프로세서는 인텔 아톰 Z3735F로 윈도우 8.1 기반 모델과 동일하지만 운영체제는 우분투 14.04 LTS 64bit가 탑재되는 차이를 보이며, 가격도 윈도우 버전보다 40달러 저렴한 110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inquirer에 따르면 우분투 버전의 인텔 컴퓨트 스틱은 다음주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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