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올해 출시할 아이폰 6S에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거라는 루머가 올라왔다.

며칠 전 9to5mac에서 애플의 신형 아이폰6S로 추정되는 메탈 케이스와 내부 부품을 공개했는데, 중국의 한 마이크로블로그 유저가 폭스콘 아이폰 6S 부품 디자인 문서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리면서 아이폰 6S에 1,200만 화소 카메라 모듈이 탑재된다고 올렸다고 한다.

해당 마이크로블로그 내용은 현재는 삭제되었지만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 6S 내부 테스트 모델은 N66(아이폰 6S)과 N71(아이폰 6S 플러스)이며, 애플워치에 적용된 포스터치 기능을 탑재한 터치스크린과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후면 1,200만 화소 카메라가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또한 후면 카메라에는 기존 풀HD보다 높은 4K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그 외에 애플이 iOS 9에서 지원하는 멀티태스킹 기능을 위해 2GB RAM을 탑재하고 새로운 핑크 스타일 컬러 모델이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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