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용 모바일 디바이스를 위한 기술 개발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애플과 IBM이 새로운 10개의 엔터프라이즈용 앱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앱은 매니저와 전문 비즈니스 업계, 현장 서비스 종사자, 정부 기관등을 위해 디자인된 것으로, 터치 ID와 페이스타임, 푸시 알림, iBeacon 및 위치 기반 서비스 활용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들 앱은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물론, 애플 워치도 지원한다.
새롭게 공개된 앱은 스케줄 관리를 위한 시프트 트랙(Shift Track)과 시프트 싱크(Shift Sync), 사업 관련 출장 계획을 위한 트래블 플랜(Travel Plan)과 트래블 트랙(Travel Track), 위험 지역 알람을 위한 세이프 사이트(Safe Site)를 포함되어 있다.
애플과 IBM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앱 관련 내용은 애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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