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이 버라이즌 및 T모바일용 갤럭시S5/노트4/노트엣지의 Stagefright 패치를 배포한다는 소식이다.
StageFright는 MMS로 특수하게 조작된 미디어 파일을 수신할 경우 사용자가 이를 열어보기 전에 OS에서 먼저 내용에 포함된 미디어 파일을 확인하다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 있는 취약점을 의미한다.
구글이 관련 취약점에 대한 패치를 내놓았지만, 써드파티 제조사들은 패치를 만들어내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 것으로 보인다. 그 중 삼성은 가장 빠른 속도로 스프린트용 보안패치를 내놓았고 그 뒤로 AT&T가 뒤따랐다. 며칠 후, 버라이즌에서도 갤럭시 S5, 노트 엣지, 노트4를 위한 StageFright 패치를 배포했다.
한편, 갤럭시 S6나 S6 엣지를 위한 패치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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