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이 최근에 출시한 14nm 기반의 스카이레이크 CPU와 윈도우 10 무료 업데이트를 재공 함에도 불구하고 2015년 7월 기준으로 메인보드 판매량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digitimes 의 기사에 따르면 GIGABYET는 그래픽 카드 출하량과 메인보드의 출하량이 감소 되어 2015년 7월까지의 총 매출이 2014년 매출보다 크게 감소 했다는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MSI 는 2015년 7월 기준 약 2억4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지만 전년 동기에 비해 4.9% 가량 감소된 값으로 1월부터 7월까지 총합 소득은 452억 7천만 달러로 작년보다 6.16% 감소한것으로 보이지만 게이밍 노트북이나 그래픽 카드 부분에서는 여전히 높은 이익을 얻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ECS(Elitegroup Computer Systems) 의 상황도 썩 좋지못한 상황이다 2015년 1월부터 7월까지의 총 매출이 38억 달러로 작년보다 약 23%서 32% 가량 감소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외의 제조사들도 매출이 감소된것을 볼수 있었으며 스카이레이크와 윈도우 10의 출시로 인한 매출 변동은 다음달 정도 되야 알수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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