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가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루미아 윈도우 10 스마트폰 2종의 새로운 이미지가 유출됐다.


최신 IT 기기 정보가 올라온 @evleaks에 새로 유출된 윈도우폰 2종은 코드네임 시티맨(Cityman)과 토크맨(Talkman)은 윈도우 10 모바일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루미아 950 또는 940 시리즈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이다.
루머에 따르면 루미아 시티맨(950 XL 또는 940 XL)은 5.7인치 QHD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10 옥타코어 프로세서, iris 스캐너를 내장하고 배터리 용량은 3,300mAh로 알려졌다.
루미아 토크맨(950 또는 940)은 5.2인치 QHD 화면에 스냅드래곤 808 헥사코어 프로세서, 3GB RAM, 32GB 내부 스토리지, 후면 2,000만 화소 및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두 제품 모두 윈도우 10 PC에 연결해 컨티뉴엄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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