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디바이스 글로벌 리딩기업인어드밴텍(대표 정준교 사장,www.advantech.co.kr)은 7일(수), KT 광화문 EAST 사옥에서 KT와 MOU를 체결하고 ㈜교동식품(대표 김병국) 스마트팩토리 구현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음을 발표했다.

[사진:좌측으로부터iSmart최문기대표이사, 인텍전기전자김웅회전무이사, 교동식품김병국대표이사,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유용규상무, 어드밴텍케이알정준교사장, 선진시스템서선택대표이사]
본 프로젝트에는 지난 6월 어드밴텍과 스마트팩토리 프로젝트 협업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은 선진시스템㈜(대표 서선택)이 함께 참여하며 최종적으로 2016년 1분기 마무리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어드밴텍은 대표 I/O 제품인 ADAM 모듈과 자체 스카다 프로그램인WebAccess+ 를 통하여 식품 공장에 필수적인 ‘냉동창고의 온도 모니터링’ 및 ‘오류 감지’, ‘이상 현상 알림’분야를 중점적으로 맡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지난 9월,협력업체들과 함께 충북 옥천 소재의 교동식품 공장을 방문하여 1차 현장 답사 및 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어드밴텍의 정준교 사장은 ‘그 동안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글로벌 어드밴텍에서 진행되어온 다수의스마트팩토리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KT와 협력하여 성공적인 또 하나의 사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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