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 시트릭스(www.citrix.co.kr) 가 ‘2015년 3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서버 호스팅 데스크탑 가상화(VDI)’ 보고서에서 업계 리더로 선정됐다.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는 시트릭스가 ‘전략 및 기술 제공 현황(strategy and current offering)’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아 1위 기업으로 명명되었다고 밝혔다.

포레스터는 이번 보고서를 위해 솔루션, 전략 및 시장 입지 등을 포함한 26개 기준에 따라 7개 기업을 평가했으며 시트릭스가 연방 정부 기관이 요구하는 키 암호화 표준인 FIPS 140-2 인증기능을 제공하는 업계 유일의 솔루션 벤더라고 강조했다.
포레스터는 보고서를 통해 시트릭스의 젠데스크탑(XenDesktop) VDI 솔루션이 여러 평가기준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고 밝히면서 다음의 두 가지 기능에 대해 특히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젠 데스크탑은 사용자 경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트릭스는 모든 디바이스 및 OS 플랫폼에서 네이티브 HDX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이는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를 통해 엔드포인트 클라이언트에서 풍부한 3D 그래픽과 다양한 4K 모니터 지원, 원활한 멀티미디어 플레이 및 화상회의 동작을 가능하게 한다. 포레스터는 이 기능 이외에도 시트릭스가 iOS 플랫폼에서 시트릭스 리시버와 함께 작동되는 와이파이 기반의 마우스를 시장에 공급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진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둘째, 모바일 보안에 있어서의 젠데스크탑 기능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젠 데스크탑은 모든 디바이스에 가상 윈도우 데스크탑을 제공한다. 젠 데스크탑은 3세대 플렉스캐스트 매니지먼트 아키텍처(FMA:FlexCast Management Architecture)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작업로드에서 관리 플레인을 분리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레디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들은 안전하게 온프레미스에 퍼블리시된 앱을 제공하고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모두에서 직원 및 모바일 워크스페이스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포레스터는 “시트릭스의 가상 데스크탑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계층화 및 개별 vDisk 등을 통해 스토리지 리소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VMware, 마이크로소프트 등 타벤더의 하이퍼바이저에도 모두 구축할 수 있다.” 라고 평가하면서 “시트릭스는 지난해 자사 플랫폼을 통합하고, 전체 VDI 스택에 대한 단일 관리 콘솔을 구축했다. 젠 데스크탑을 포함한 본 콘솔은 업계에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딜리버리 시스템 기술로 사용자가 원할 경우 검증된 세션 호스팅 데스크톱 기능에 대해 젠앱(XenApp)을 추가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시트릭스의 윈도우 앱 부문 제품 마케팅 담당 캘빈 수(Calvin Hsu) 부사장은 “시트릭스는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탑 및 데이터를 제공하면서 보안 데스크탑 딜리버리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면서 “이번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가 탁월한 사용자 경험을 보다 안전하고 유연하게 제공하고자 하는 시트릭스의 기술을 잘 분석했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고객들이 접할 수 있는 최고의 VDI 솔루션으로 평가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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