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3 및 A7 후속 제품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Sammobile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3와 A5, A7을 개발 중인 가운데 갤럭시 A3와 A7의 하드웨어 스펙이 GFXBench 벤치마크 데이터베이스에 올라왔다고 한다.
이들 두 제품은 SM-A310과 SM-A710X라는 모델명으로 GFXBench에 나왔는데 기존 모델과 같은 이름으로 출시될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GFXBench에 올라온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A3 후속기종(SM-A310)은 4.7인치 HD 디스플레이에 삼성 1.5GHz 엑시노스 7580 쿼드코어 프로세서, 1.5GB RAM, 16GB 내부 스토리지, 그리고 후면 1,300만 화소 및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 A7 후속기종(SM-A710X)은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에 퀄컴 스냅드래곤 615 옥타코어 프로세서, 3GB RAM을 탑재하고 다른 하드웨어 스펙은 갤럭시 A3(SM-A310)과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제품 모두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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