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르노삼성이 SM5 노바와 QM3 등 차량 구매 시 제공되는 혜택을 공개했다.

현재 판매 중인 르노삼성 차량을 현금으로 구매하면 자동차 취등록세 100만 원, 2011년 이전 등록된 노후 차량을 신차로 교환하면 50만 원을 일괄적으로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중에 르노삼성 SM5 노바 TCE는 구매 혜택이 가장 크다. 노후 차량 지원금 100만 원, 개별 소비세 인하분 51반 원, 자동차 취등록세를 합해 최대 251만 원의 할인을 받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SM7 노바는 219만 원(RE35), SM5 노바 G는 203만 원(RE), QM5가 186만 원(RE), QM3는 197만 원(RE 시그니처) 등 12월 한 달 간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할부 구매 시 밸류박스 패키지를 선택하면 무이자 3년 할부 구매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기존엔 3년 할부 계약 시 모델에 따라 1.5~2.9 %, 5년 계약 시 3.9 %의 할부 이율을 적용했다. 준대형 LPG 차량인 SM7 노바 LPe의 경우 밸류박스 패키지 선택 시 2.9 %보다 낮은 1.5 %의 할부 이율로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할부 구매 시 5년 10만 km로 보증 수리 기간이 연장되는 해피 케어 보증 연장 서비스, 사고로 차량 가격이 30 % 이상 감가되었다면 같은 차종의 신차로 바꿔주는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운전자 보험 서비스를 모두 누린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 홈페이지 내 공개된 이달의 구매 혜택을 살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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