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가 '신형 E클래스'를 이미지로 사전 공개했다.



▲ 메르세데스 벤츠 신형 E클래스. 실내서 만족을 찾아야 할 듯하다.
공개된 E클래스의 외관상 변화점은 그리 많지 않다. 명확해진 라디에이터 그릴, 부분 변경된 스웹백 헤드 램프, 하단의 에어 덕트가 조금 커졌다는 점 정도다.
주요 외신에서도 신형 E클래스가 공개된데 따른 반응은 뜨뜻미지근했다. 겉보기엔 C클래스보다 좀 크고, 실내는 S클래스의 축소판으로 볼 수 있다고 표현했다. 신형 모델이지만 그다지 많은 부분이 바뀌지 않았다는 것이다.
신형 E클래스의 파워트레인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195 마력형 신형 2.0 4기통 디젤 엔진과 2.0 터보 가솔린 엔진,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모델이 선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형 E클래스는 CES 2016에서 일부 정보가 공개되며,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정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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