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형 꼴레오스의 디자인을 추정한 렌더링 이미지와 더불어, 일부 정보가 알려졌다.


▲ 르노 신형 맥스턴 추정 렌더링 / 이미지 출처 : auto-moto
해외서 렌더링 작업된 신형 꼴레오스는 국내 사전 공개된 르노삼성의 SM6(해외명 : 르노 탈리스만)와 상당히 닮있다. C형 LED 주간 전조등과 라디에이터 그릴, LED 헤드 램프, LED 리어 램프 등 르노 그룹이 추구하는 디자인의 방향을 따른 것처럼 보인다.
중요한 정보가 있다면 르노의 신형 꼴레오스로 알려졌던 차명이 '맥스턴(Maxthon)'으로 바뀔 수 있다는 내용이다. 프랑스의 자동차 전문 매체 중 하나인 auto-moto가 보도한 내용에서도 꼴레오스가 맥스턴으로 바뀐다는 점이 언급됐다.
현재 르노 꼴레오스는 국내서 르노삼성이 QM5 네오로 판매 중인 모델이기도 하다. 현재는 유로6 대응 준비 관계로 디젤 모델은 지난 해 11월부터 판매가 중단된 상태며, 2.0 가솔린 전륜 구동 모델이 판매 중인 상태다.
르노삼성은 올 하반기 QM5 후속에 집중하겠다는 내용을 언급한바 있다.


▲ 르노 카자르. 르노 캡터(르노삼성과 QM3) 패밀리룩을 띤다.
준비 중인 QM5 후속이 꼴레오스를 계승한 맥스턴인지, 아니면 다른 차종인지 분명히 얘기된 부분은 없지만, 현재 몇 가지 입수한 내용으론 르노 카자르, 해외 수출용으로 판매되는 닛산 로그의 국내 도입 여부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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