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모니터 제조 업체인 ASUS는 휴대용 모니터인 MB169C+를공개하였다. 세계최초로 USB Type C 하나의 케이블을 통해 디스플레이 신호와 전원이 공급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미래에 등장할, 산업 선도형 제품과도 호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두께는 8.5mm로 초박형이며, 무게는 0.8kg으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15.6인치 제품이다. MB169C+는 IPS 기술 적용으로 광시야각 구현이 가능하며, Full HD 해상도를 구현한다. MB169C+는 2016 CES 쇼 ASUS 미디어 라운지에서 시연되었다.

하나의 USB Type-C 선으로전원공급과비디오정보를동시에…
MB169C+ 는세계최초의 15.6 인치휴대용모니터이다. 하나의 USB Type-C 케이블로연결된호스트장치로부터전원과비디오정보를공급받을수있다. 이러한특징은다양한케이블을획기적으로줄여서사용자에게편리함을주며,양면사용이가능한 USB Type-C를적용하여사용의편리함은물론,잘못꽂아서생기는장비고장의가능성을원천적으로제거해준다.
Dual 모니터사용을통해업무효율성극대화
MB169C+의무게는고작 800g에불가하며, 두께는 8.5mm에불가하다. Window 10과 Mac OS와도호환이가능하며, 드라이버를통한설치는필요없다.또한듀얼모니터사용으로도적합하여, 업무효율성을크게향상시켜준다. 동봉되어있는 ASUS Smart 케이스는제품보호는물론거치대로사용또한가능하다.
Ultra Low Blue Light 기술과QuickFit Virtual Scale 적용
독자적인 ASUS Ultra Low Blue Light 기술과QuickFit Virtual Scale적용으로사용자에게보다편안하고편리한환경을제공한다. 특히Ultra Low Blue Light 기술은자외선에가까운푸른빛의방출을 70%수준까지줄여사용자의시력을보호하며, 4가지다른 Blue light 필터설정은가까이화면을봐야하는상황에서도최적의편안함을제공해준다.
AVAILABILITY & PRICING
한국출시는 1분기내에될예정이며, 가격은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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