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쉬데이터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지난해(2015년) 발생한 보안사고로 유출된 비밀번호를 분석해 최악의 비밀번호 25위를 선정해 발표했다.

2015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여전히 '123456'과 'password'가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12345678'과 'qwerty'는 한 단계씩 상승, '12345'는 두 단계 하락, '123456789'는 6위 자리를 지키고, 'football'은 세 단계 뛰어올라 7위를 기록, 'baseball'은 두 단계 하락해 10위에 랭크되었다.
2015년 자료에서 눈에 띄는 자료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개봉 영향인지 'starwars'가 25위에 새롭게 랭크되었다는 점과, 스타워즈의 등장 인물 한 솔로의 영향으로 유추되는 'solo'와 'princess'가 각각 23위와 21위에 새롭게 랭크되었다.
2015년 자료에서 눈에 띄는 자료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개봉 영향인지 'starwars'가 25위에 새롭게 랭크되었다는 점과, 스타워즈의 등장 인물 한 솔로의 영향으로 유추되는 'solo'와 'princess'가 각각 23위와 21위에 새롭게 랭크되었다.

이번에 발표된 2015년 최악의 패스워드 25선은 지난해 발생한 2백만건의 패스워드 유출 사고 분석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안을 위해서는 12자리 이상의 숫자와 문자, 특수문자를 섞어서, 사이트마다 다르게 생성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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