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대차 엑센트 위장막 차량이 기아차 니로와 동반해 국내서 스파이샷 촬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 현대차 신형 엑센트 추정 모델 스파이샷 / 이미지 출처 : thekoreancarblog
엑센트는 현재 2015년형 모델로 유로6 U2 1.6 e-VGT 디젤 엔진과 7단 DCT를 아우른 신규 파워트레인, 일부 사양이 바뀐 부분 변경 모델로 국내외서 판매 중인데, 이 모델과 스파이샷 포착된 차량과 비교하면 루프라인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반적으로 신형 아반떼서 전폭을 줄인 듯한 느낌이 강하다.
라디에이터 그릴은 현대차의 패밀리룩으로 상징되는 헥사고날 라디에이터 그릴, 프로젝션 헤드 램프엔 시그니처 그래픽을 반영한 LED 주간 전조등(DRL)도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판매 중인 엑센트는 2011년에 선보인 4세대형 모델을 부분 변경해 왔던 것이라, 보통 5년 주기로 바뀌는 현대차의 신차 로드맵을 고려했을 때 올해 중 풀체인지 모델이 나올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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