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맥북의 USB-C 케이블 리콜이 실시된다.

이번 리콜 대상은 지난 2015년 6월 출시된 맥북에 포함된 일부 케이블과 별도 판매된 USB-C 케이블이 대상으로, 리콜 대상이된 USB-C 케이블은 디자인 문제로 간혹 정상동작하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다.
새롭게 디자인된 케이블은 피복에 일련 번호가 추가 인쇄되어 기존 케이블과 구분되는데, 이번 리콜 프로그램은 2018년 6월 8일까지 진행되며, 관련 내용은 애플 지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애플의 USB-C 케이블 리콜에 앞서 원플러스는 자사의 USB-C 케이블과 어댑터에 화제위험이 확인되어 리콜을 실시한 바 있는데, 구글 엔지니어인 Benson Leung은 잘못된 USB-C 케이블 사용시 디바이스의 손상을 경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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