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에서 크로스 플랫폼 모바일 개발사 자마린(Xamarin)을 인수한다.

이같은 사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Scott Guthrie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그룹 부사장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자마린의 기술을 비주얼 스튜디오에 통합해 개발자들은 C#을 이용한 모바일 앱의 경헙을 iOS와 안드로이드, 윈도우의 모든 플랫폼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자마린은 120개국에 걸쳐 15000명 이상의 고객을 갖춘 개발사로, 비주얼 스튜디오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에저(Azure), 오피스 365,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트 수트등에 통합하기 위해 협력해아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마린 인수를 통해 크로스 플랫폼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전략을 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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