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영상·음향 엔터테인먼트의 선도기업인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는 26일 금요일 밤 10시 롯데시네마와 함께 ‘롯데시네마 X 돌비 애트모스 심야 클럽’ 상영회 이벤트를 열고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된 <데드풀>을 상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돌비와 롯데시네마는 지난 1월부터 '롯데시네마 X 돌비 애트모스 심야 클럽'을 통해 매달 넷째주 금요일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된 최신작 및 화제작을 상영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쿵푸팬더3>를 상영했으며, 이번 2월에는 최신 개봉작인 <데드풀>을 선보인다. 이번 9월까지 진행되는 '롯데시네마 X 돌비 애트모스 심야 클럽'은 국내 최대 6개의 돌비 애트모스 상영관을 보유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만 진행된다.
더불어, 매달 돌비 애트모스 영화를 관람한 관객이 티켓 인증 후 돌비 애트모스 스탬프를 모으는 '돌비 애트모스 스탬프북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롯데시네마 X 돌비 애트모스 심야 클럽' 참가자를 포함한 돌비 애트모스 믹싱작 관람객들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인포메이션 데스크를 방문해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올해 9월까지 매달 돌비 애트모스 스탬프를 모은 관람객은 오는 10월에 돌비 코리아 페이스북에서 스탬프북 인증 이벤트 참여를 통해 LA 여행 왕복 항공권, 롯데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롯데시네마X돌비 애트모스 심야 클럽’ 이벤트의 2월 상영작인 <데드풀>은 새로운 마블 히어로의 출현을 알리는 영화로 전 세계 영화팬들이 기다리는 상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이다.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 웨이드 윌슨(라이언 레놀즈)이 암 치료를 명목으로 한 생체 실험에 참가 후 영원히 죽지 않는 ‘힐링팩터’라는 능력을 지닌 슈퍼 히어로로 거듭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데드풀>의 유머 넘치는 입담과 총술, 검술 등 다양한 액션에 관객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돌비의 혁신적인 영화 음향기술인 돌비 애트모스를 더했다.
돌비 애트모스는 서라운드 스피커, 서브 우퍼 및 천장 오버헤드 스피커를 통해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의 수평 음장에 수직 요소를 첨가해 전-후-좌-우-상-하 전방위로 흐르는 3차원 입체 음향을 구현하며 다가오는 제 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음향 부문 후보작들에 두루 적용됐다.
<데드풀>은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 주말에 전 세계에서 2억 6,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위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모바일 앱, 돌비 코리아 페이스북(http://facebook.com/dolby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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