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트 디자인 기업 산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석금호)은 3월 신규 폰트 '늦봄'을 출시했다.
Sandoll 늦봄은 붓글씨를 모티브로 한 명조 계열의 폰트로, 모필 특유의 감성과 서예의 여유 있는 느낌을 살려 제작되었다.
본문용과 제목용을 동시에 제작한 폰트로 3월에는 본문용으로 사용 가능한 Light와 Medium이 업데이트되고 4월에는 제목용으로 활용 가능한 White와 Black이 업데이트된다.
Sandoll 늦봄은 클라우드형 폰트 서비스 산돌구름을 통해 출시되며, 기존에 산돌구름 플러스/라이프 서비스 이용자라면 구름다리에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어 쉽고 편하게 이용해 볼 수 있다.
한편, 신규 폰트 출시를 기념하여 꽃다발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Sandoll 늦봄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하여 화이트데이와 블랙데이에 각각 활용 할 수 있도록 꽃다발 기프티콘을 증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폰트클럽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ontClub/)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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