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타임스에서 게이밍 DIY 시장이 2016년에는 안정세로 돌입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놓았다.
최근 PC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고 동결되면서 게임 시장도 그에 따라 큰 성장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외신은 최근 써멀테이크의 매출이 전년대비 상당히 성장한 것과 유비소프트에서 선보인 더 디비전의 판매량은 상당히 돋보적인 수치로 유비소프트사 게임 중 사상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최근 게이밍 시장의 하락세와는 다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어 위의 예측에 신빙성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올해에는 AMD의 그래픽카드 폴라리스와 NVIDIA의 파스칼의 공개가 이루어지는 만큼 PC시장과 게이밍시장의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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