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전문 출판기업 제이앤씨커뮤니티는 미래 산업의 기반이 될 3D프린팅과 드론 교육을 위한 ‘3D프린팅과 드론교실’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센터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초항공과학과 RC,드론>, <3D 프린팅바이블> 등을 출간한 제이앤씨커뮤니티는 최근 드론 조립부터 실제 운용까지 전반적인 교육이 가능한 <드로닉스>를 선보이고, 드론 지도사 과정을 개설하는 등 차세대 산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3D프린팅과 드론교실’은 학생들이 직접 3D프린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드론을 만들 수 있도록 커리큘럼과 교재가 마련되어 있으며 특강반(1개월, 3개월)과 정규반(12개월)으로 운용할 수 있다.
기존 학원이 ‘3D 프린팅과 드론교실’ 교육센터로 등록할 경우 강사 양성과 홍보 등 센터 운영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제이앤씨커뮤니티 조중섭 실장은 “3D프린터와 드론은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과학 꿈나무들이 보다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마련했다”며, “교육센터 등록에 별도의 가맹비가 없고 교육을 진행할 강사를 따로 채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센터 운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센터 개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1644-7821)나 홈페이지( www.droni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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