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에서 15만원($149) 상당의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무료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는 구글이 지난 2012년 인수한 독일 Nik에서 개발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등에서 사용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 컬렉션으로 사진의 색상 수정, 보정, 특수효과 필터등을 제공하고 있어 보다 다양한 사진 편집을 가능하게 해준다.
한편 2016년에 $149의 가격을 지불하고 Nik 소프트웨어 컬렉션을 정식으로 구매한 사용자들에 한해서는 다시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당 무료로 제공되는 사진 편집 SW는 구글의 nikcollection를 통해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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