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클랜시의 더 디비전이 핵과 버그성 플레이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있는 가운데, 대응 준비중이라는 이야기 이후 처음으로 유비소프트에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장문의 입장 발표내용을 몇가지 요약하자면, 기존의 핵 유저에게 가해지던 3일 밴 처리를 더욱 강화, 약관을 수정했다고 말했다.
핵을 이용한 유저는 1차로 14일 정지, 이후 다시 사용하게 될시엔 영구 밴 처리될 방침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핵 유저에 대한 데이터를 대규모로 확보 했으며 빠른 시일내에 밴 웨이브가 시작될것이라 말했다.
또, 앞으로의 핵을 막기위해 치팅엔진 업그레이드도 추진할 계획이라 덧붙였다.
핵에 대한 방침외에 버그성 플레이에 대한 코멘트도 잊지 않았는데, 악성 버그 이용자는 3종류의 제재중 한가지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번째로는 계정 초기화로 버그 사용전 상황으로 롤백하는 수준의 제재가 가해질것이며, 일정 기간동안 밴 되거나, 혹은 영구 밴이 될것이라 밝혔다.
유비소프트는 이러한 제재를 버그 이용률과 버그를 통해 얻은 이득을 감안하여 객관적인 판단하에 처리 될것이라 말했다.
한편, 이번 입장 발표에 대해 디비전을 플레이 하는 유저들은 이러한 조치가 좀더 빨리 취해졌으면 좋았을것이라는 말과 함께, 최대한 빨리 조치가 실행되었으면 한다고 소리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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