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루머만큼이나 많은 관심을 받았던 신작 콜 오브 듀티가 루머대로, 우주를 배경으로한 미래전 FPS로 출시될것으로 보인다.
부제목 역시 루머대로 콜 오브 듀티: 인피니티 워페어로 확정된듯하며, 티저 영상에 이어 오피셜 트레일러도 공개되었다.
이번 트레일러에서는 대기권내의 전투를 벌이다, 우주로 나가 우주전을 벌이는 영상, 무중력의 타행성에서 전투와 생존 전투를 벌이는 영상으로 꾸며져있다.
영상 말미에는 패키지에 같이 포함되어 출시된다는 모던워페어 1편의 리마스터 영상도 짧막하게 영상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새롭게 나오는 인피니티 워페어 보다 더욱더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모던워페어 의 영상에는 단순 해상도, 프레임 리마스터를 뛰어 넘어서, 그래픽 엔진 자체를 업그레이드 한것으로 보이며, 맵 디자인과 효과들이 더욱 고퀄리티화 된것을 잠시나마 볼수있다.
이번 콜 오브 듀티 인피니티 워페어는 11월 4일 출시될 예정이며, 레거시 에디션 혹은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을 예약구매시에 모던 워페어1편 리마스터를 받을수 있다고 고지되어있다.
특히 이번 모던워페어1편 리마스터는 별도판매되지 않을 예정이며, 오리지널 캠페인 및 10개의 멀티맵만 포함되었다고 소개되고있다.
한편, 게임 공개 이후 현재, 스팀의 콜오브듀티 인피니티 워페어 페이지 에서는 자막 및 언어 표시에 한글이 체크가 되어있어, 한글화가 되는것 아니냐는 루머가 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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