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오버워치 정식 출시에 맞춰 AMD와 NVIDIA에서 자사 그래픽 카드의 최적화 대응 드라이버를 공개했다.

AMD의 라데온 소프트웨어 크림슨 에디션 16.5.3은 오버워치 외에 토탈 워 워헤머 및 도타 2의 벌칸 API 모드 최적화 대응이 이뤄졌으며, 크로스파이어 모드에서 문제가 있던 폴아웃 4와 디비전 관련 이슈가 해결되었다.
추가로 외장 그래픽 카드 기술인 AMD XConnet의 안전 제거시 간헐적으로 발생하던 블루스크린, 인텔 스컬 캐논 NUC에서 발생하던 안정성 이슈가 해결되었다.
NVIDIA의 368.22 WHQL 드라이버는 오버워치를 비롯해 워 썬더와 월드 오브 탱크에 대한 최적화가 이뤄졌으며, 추가로 해상도별로 오버워치를 평균 60FPS로 즐길 수 있는 그래픽 카드와 그래픽 옵션 가이드를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4K에서는 지포스 GTX 980 Ti와 높음 옵션, QHD에서는 지포스 GTX 970과 높음 옵션, Full HD에서는 지포스 GTX 950과 중간 옵션을 가이드로 제시했는데, AMD와 NVIDIA의 오버워치 대응 게임 최적화 드라이버는 각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