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전자가 깨끗하고 건강한 정수기 품질력으로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쿠쿠전자는 2015년 3월 밥솥이 아닌 자체 브랜드 정수기로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했다. 렌탈 판매 실적이 본격적으로 상승한 시점은 7월부터다. 첫 달 100여 개에 불과했던 월 렌탈 순증이 올해 4월에는 5,000개에 가까운 규모로 50배 성장하며 시장지배력을 높여가고 있다.
이러한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으로 쿠쿠전자의 말레이시아 총 렌탈 계정은 시장 진출 1년 만에 25,000개를 달성했다. 이는, 타사의 4년 차 실적을 1년 만에 이룬 성과로 지속적인 렌탈 계정 증가 추세에 힘입어 2016년 말에는 누적 계정 8만개 달성은 무리 없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에서의 성공적 안착에는 현지 시장에 없던 쿠쿠만의 건강 필터인 나노포지티브필터를 최초 도입하고 차세대 나노기술을 적용하여 바이러스 및 환경 유해물질을 99.9% 완벽하게 제거하는 탁월한 정수 능력과 오염이 가장 심한 코크까지 살균할 수 있다는 편의성으로 깨끗하고 위생적인 물을 매일 마실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말레이시아 시장 내 쿠쿠정수기의 인기를 따라 나노포지티브필터를 장착한 제품이 시장에 도입되는 현상도 발생했다.
쿠쿠는 현지 시장 장악을 위해 공격적 투자를 진행한 말레이시아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가 확대됨에 따라 올해에도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다양한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현재 6월 중에 쿠쿠 쿠킹 마마 이벤트를 시작으로 BANK RAKYAT 라마단 로드쇼, 거니 프라자 몰 로드쇼, 홈덱 JB, ONE BORNEO MALL BRUNAI 등 쿠쿠 밥솥을 활용한 요리 경연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또, 6월에는 ‘CJ WOWSHOP’ 홈쇼핑을 통해 전기밥솥이 첫 방송될 예정이다. 향후 정수기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전기밥솥, 공기청정기 등의 아이템 다각화 및 활성화 추진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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