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하얏트 호텔 1층에서 제닉스와 합작해서 주변기기를 내놓고있는 테소로가 부스를 꾸며놓았다.

직접 방문해보니 그렇게 큰 부스는 아니였지만 알찬 전시를 해놓고있었다.



이미 출시된 제품들도 전시되어있긴 했지만 아직 출시 안된 제품도있었다.
테소로의 기계식키보드 COLADA가 그 주인공으로 아직 출시가 안됀 신규제품으로,레인보우컬러가 돋보이는 LED를 장착하고 있었으며, 스위치는 유명한 체리키MX스위치를 장착하고 있었다.
또한 모든 키가 매크로키로 작동할수있는 기능을 지원하며, USB 허브와 마이크포트 역시 내장하고있어 매우 편리한 메인보드라 소개하고있었다.



기타 테소로의 게이밍 마우스들도 살펴볼수있는 공간과 헤드셋 역시 시연하고있었으며, 특히 키보드의 방수력을 보여주는 시연대도 자리하고있었다.


난강 전시홀에는 제닉스가 유통하는 게이밍 의자 AKRACING의자를 만나볼수있었다.

다양한 타입의 디자인과 뒤로 180도이상의 젖혀지는 모습과 편안한 의자로서 기능을 다하고있었다.


레이싱의자 시트답게 몸에 착감기는 느낌이 이색적이였으며, 허리를 위한 등받이 역시 제공되어 각자 취향에 맞게 쓸수있도록 되어있었다.

AKRACING 의자는 다양한 타입이 존재하는것으로 보이며, 타입마다 모양이나 등받이 모양이 다르니 만약 구매하게되면 잘 살펴보아야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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