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소닉코리아는 전속모델 오지호와 촬영한 파나소닉 윙리스 에어 써큘레이터(WingLess Air Circulator) ‘스마트볼’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파나소닉 ‘스마트볼’은 효율적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사계절 내내 최적의 실내 환경을 유지시켜주는 파나소닉의 에어 써큘레이터 제품이다.
이번에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의 오지호가 파나소닉 ‘스마트볼’과 쾌적한 실내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파나소닉 에어 써큘레이터 ‘스마트볼’은 기존의 프로펠러 형태의 에어 써큘레이터와 달리 ‘유인 기류’의 특성을 이용한 구의 형태로 고안하여 직진성 터보 기류가 강력한 직선 바람을 생성하고 먼 거리까지 원활한 공기 순환을 돕는다. 또한 건강을 고려한 자연풍 모드는 장시간 바람을 맞아도 체온 저하를 최소화하고 색상은 샴페인 골드, 펄 화이트, 크리스탈 레드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모던한 디자인은 실내 인테리어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또한 기존에 없는 360도 회전 기능(자동 회전)은 자유자재로 전방위 송풍이 가능하여 어느 곳에 두어도 사각 지역 없이 공기를 순환한다. 자연풍 모드는 일본에서 산림욕 명소로 유명한 신슈 다테시나 고원에서 부는 바람을 측정하고 풍속이나 강약의 리듬 등 치밀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장시간 맞아도 기분 좋은 바람을 구현하고 국내 에어 써큘레이터 중 최저 전력으로 사용할 수 있어 전기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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