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공식 트위터에서 오버워치의 전세계 이용자수가 1천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5월 24일 출시된 오버워치는 6월 2일 7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힌것에 뒤이어 2주동안 300만을 더 확보한셈이다.

현재 오버워치는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있으며, 게임트릭스 순위에 따르면, 리그오브레전드가 국내에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20% 고지를 돌파했으며, 200주간 피시방 순위 1위를 기록하고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약 3%차이로 바짝 뒤쫒고있다.
또한 6월말, 랭킹 순위를 매기는 경쟁전이 본격 도입될 예정이라, PC방 점유율이 리그오브레전드를 넘어설수도 있을것 같다는 일각의 시선이 뒤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오버워치는 6월 15일 출시이후 첫 밸런스 패치가 진행되었으며 PC버전을 먼저 패치한뒤 콘솔버전은 나중에 대규모 패치에 포함되어 패치될것이라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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