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하이저(sennheiser)가 7월 2일 진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보이 국제대회인 ‘레드불 비씨원 2016(Red Bull BC ONE)’의 한국대표 선발전 협찬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몸으로 음악을 느끼며 춤으로 승화 시키는 비보이들과 비보이들의 현란한 춤사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줄 DJ, 대회 심사위원들 모두가 외부 소음을 최소화시켜 오리지널 사운드를 전달하는 젠하이저의 밀폐형 온이어 헤드폰 ‘HD221’을 착용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당일 행사장에서는 대회 관람객도 젠하이저의 섬세한 사운드를 체험해볼 수 있는 청음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탁월한 사운드와 디자인을 자랑하는 모멘텀 2.0을 포함한 모멘텀 시리즈와 어반나이트 시리즈, 스포츠 시리즈, DJ용 헤드폰(HD25-1 II / HD 280 PRO)을 전시 및 특별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레드불 비씨원은 매년 세계 각국의 대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비보이 대회로 개최 13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을 실시한다. 그 동안 레드불 비씨원은 국가별 대표 선발전인 사이퍼(Cypher)와 6개의 대륙별 결선을 통해 월드파이널(World Final) 진출자들을 선정해왔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대륙별 결선 대신에 전 세계 국가대표 비보이들이 한데 모여 자웅을 겨루는 라스트 찬스 사이퍼(Last Chance Cypher)가 진행된다. 이 라스트 찬스 사이퍼에서 우승한 1인만이 월드파이널에 초청된 세계 정상급 비보이 15인을 마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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