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적으로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는 오버워치에 대한 블리자드의 케어가 매우 철저한듯 하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의 핵에대해 매우 강경한 입장을 그동안 밝혀왔는데, 최근 오버워치 핵을 만들어 판매한 Bossland(보스랜드)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사실 이 보스랜드는 2011년도부터 디아블로3 골드 판매 사이트 운영으로 소송을 진행했던 적이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히어로즈오브더스톰 bot을 제작한것으로 이미 여러번 소송을 이어왔던것으로 알려져있다.
블리자드는 특히 이번 오버워치 소송에 대해서 게임이 성장할 기회가 주어지기도 전에 이를 파괴하거나 회복할수없는 상처를 주려고 시도했다고 밝혔다. 또한, 저작권에서도 소프트웨어적으로도 많은 저작권 침해가 있었다고 밝히고있다.
한편 블리자드는 이번 소송과 별개로, 이미 수천명의 핵 사용자들에게 조취를 취했다고 밝혔으나, 보스랜드는 더욱 탐지 하기 어려운 핵을 이미 만들었다고 발표하기도해 둘간의 신경전이 매우 거센것으로 보인다.
이번 소송에 대해서도 보스랜드는 캘리포니아 법원에서 소를 제기했기 때문에 독일에 위치한 보스랜드에 처벌을 내릴 사법권이 없다고 배짱을 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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