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메인보드 시장의 침체가 계속된 것으로 드러났다

digitimes에 따르면 2016년 2분기 메인보드 출하량은 업체에 따라 20% ~ 30% 가량 낮아졌으며, 리테일 채널에서의 주문량 감소는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015년 ASUS와 기가바이트의 메인보드 출하량은 각각 1780만장과 1710만장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환율 변동등의 영향이 있긴 하겠지만 인텔 카비레이크 플랫폼 출시와 AMD 브리스톨 릿지 및 서밋 릿지로의 플랫폼 변경에 따른 수요로 2016년 전체 감소량은 5%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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