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가 흥행함에 따라 각종 게임 내부적인 내용에 대해 끊임 없는 이슈가 발생되고 있는 듯 하다.
최근 종교적 정치인이자 힌두교 지도자, Rajan zed 가 오버워치의 플레이어블 영웅 캐릭터중 하나인 시메트라의 스킨중 하나가 존경받는 여신을 저속하게 표현했다며, 블리자드 액티비전에 스킨을 삭제해달라고 요구했다.
Rajan zed가 요구한 시메트라의 스킨은 데비라는 이름으로, 이 데비는 오래전부터 다양한 형태와 이름으로 숭배 받아온 힌두교의 여신중에 하나라고 알려져있다.
Rajan zed는 이 힌두교의 여신과 시메트라의 스킨이 여신의 모습보다는 전통적인 의상의 묘사와 함께 힌두교 신중 하나인 칼리의 해골 데코, 그리고 파란 피부등이 데비와 부적합 하며, 혼란을 야기 시킬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Rajan zed는 이번 요청 외에도 MOBA 액션게임 SMITE 라는 게임에서도 힌두교 관련 영웅들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한 전적이 있었다.
블리자드는 이번 요청에 대해 아직까지 이렇다할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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