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게임관련 웹진에서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기기인 닌텐도NX에 대한 루머성 정보가 다수 보도되고있다.
유명 게임 관련 웹진인 eurogamer에서는 닌텐도 NX가 그동안 콘솔기기의 틀을 벗어난 제품이 될것이라고 보도하며, 거치형 콘솔기기가 아닌, 포터블기기와 거치형 콘솔기기의 융합된 버전일것이라고 보도했다.
닌텐도NX는 일단 TV와 디스플레이에 사용할수있는 베이스 유닛 혹은 도킹 스테이션을 갖추고있으며, 사용자 손에 잡는 컨트롤러에 게임화면을 볼수있는 디스플레이와 함께 두뇌라고 볼수있는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다고 이야기했다. 쉽게말해 베이스 유닛에 연결하게되면 대화면으로 볼수있는 거치형 콘솔기기가 되며, 분리했을시에는 고성능 포터블 기기로 작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고성능 포터블로 나오게되는 이 컨트롤러에 탑재되는 프로세서는 NVIDIA의 테그라 시리즈가 될것으로 보이며, 출시될때쯤이면 새롭게 나올 X2 프로세서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다. 내부 관계자에 의하면 현재 개발자킷에는 성능 컷팅되지 않은 테그라 X1이 탑재되어있으며, 세부 성능은 둠3 BFG 에디션을 1080p 60fps로 완벽하게 돌릴수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이후에 나올 테그라 X2가 탑재된다면 더욱 고성능의 콘솔기기겸, 포터블기기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개되고있는 루머에 따르면 다가오는 9월에 닌텐도NX의 자세한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보도되는 내용들은 닌텐도 공식은 아니지만, 다양한 웹진에서 서로간에 어느정도 비슷한 내용을 보도하고있어 일부 신빙성은 있는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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