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제조사로 국내 사용자들에게 잘 알려진 BIOSTAR가 그래픽 카드에 이어 SSD 시장에 진출했다.

바이오스타는 G300과 S100 시리즈로 SSD 시장 도전을 알렸는데, G300 시리즈는 120GB/ 240GB/ 480GB 세 가지 용량, S100 시리즈는 120GB 단일 용량으로 총 네 가지 제품이 우선 선보였다.
S100 120GB 모델은 마벨 1120 컨트롤러 기반으로 캐시 메모리없이 530MB/s 읽기와 380MB/s 쓰기 성능을, 실리콘 모션 SMI 2256 컨틀로러가 사용된 G300 시리즈는 제품 용량별로 128MB/ 256MB/ 512MB 캐시 메모리가 탑재되었으며, 최대 읽기 550MB/s와 최대 쓰기 480MB/s 성능을 발휘한다.
동작 온도 0℃ ~ 70℃, 두께 6.9mm로 설계된 바이오스타의 G300/ S100 SSD 시리즈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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