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네스트가 선 없는 블루투스이어폰 오뉴 이어즈 ER300을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뉴 이어즈 ER300은 국내 제품 중 초경량 무선 이어폰이다. 무게는 13g으로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다. 또한 다이나믹 네오디뮴 드라이버가 장착되어 중저음을 최대한 보완, 풍성한 음역대를 제공한다.
선이 없기 때문에 운동할 때 상당히 유용한 아이템이며, 가벼운 무게에 비해 강력한 고정력으로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다. 충전 시간은 1시간, 재생시간은 약 4시간으로 비교적 긴 편이다.
양쪽 이어폰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운동, 운전, 야외활동 시에 전화통화도 가능하다.
오뉴 이어즈 ER300은 옥션, 지마켓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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