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IF에서 USB Type-C 충전 관련 인증을 발표했다.

USB Type-C 등장 초기 규격 외 제품으로 인한 제품 손상과 리콜이 이어지면서 관련 규격의 제정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번 규격은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도킹 스테이션등 USB Type-C 디바이스 및 최대 100W 전력 공급이 가능한 USB PD에 기반한다.
새로운 USB 충전 인증 로고는 직관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인증 로고 하단에 최대 중전 용량을 표시해 서로 다른 규격의 충전기와 디바이스 연결에 따른 제품 손상과 이에 따른 2차 피해, 충전 시간 지연등의 문제 예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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