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소닉이 한국지사 설립 및 국내시장 공략을 공식 발표 했다.
뷰소닉은 모니터, 프로젝터, 펜 디스플레이, 가상화 디스플레이 등 비주얼솔루션 기업으로, 뷰소닉의 한국 지사 개설은 북미 및 유럽에서 인정받은 뷰소닉의 고품질 비주얼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함으로서 한국 시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나타내는 것.
뷰소닉은 우선 모니터와 프로젝터를 주력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하며, 모니터 제품으로는 프로페셔널, 아트슬림, 게이밍, 메인스트림의 네 가지 라인업을 모두 동시에 출시하며 프로젝터 역시 홈시어터용 메인스트림 3종 제품을 동시에 출시할 예정이며,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정책을 채용하여 디스플레이 및 프로젝터 업계에서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한국시장 진출 선언에 맞춰 뷰소닉은 한국에 최적화된 고객 보장 프로그램인 ‘아이 케어 유(I CARE U)’를 모니터 주력제품에 적용하며, 이는 신규브랜드에 대한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패널까지 3년 완전 보장, 제품 이상 시 선출고 서비스, 무결점 정책’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뷰소닉의 한국 런칭 기념으로 한시적으로 주력제품에 대한 ‘7일 이내 무상반품’ 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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