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cftech에서 2016년 Q1~Q2, AMD와 NVIDIA의 그래픽카드 판매 점유율을 공개했다.
확인된 정보에 의하면 AMD의 점유율은 2015년 말 즉 Q4(4분기)에 AMD 판매 점유율이 26.2%였으며 NVIDIA는 73.8%로 집결된걸로 확인됐는데 이번 소식은 좀 의외의 결과다.
먼저 개별 GPU(노트북 조립PC등 채널링 시장으로 추측) 판매 점유율은 2015 Q2기준 AMD가 26.2%에서 약 8%증가한 34.2%로 NVIDIA는 73.8%에서 9.6% 감소한 65.8%로 집결됐다. 이어서 데스크톱 GPU판매율에서도 이 결과값은 이어진다.
데스크톱 GPU 판매 점유율 2015 Q2기준 AMD20.9%로 상당히 저조 했다면 2016 Q2에선 9%증가한 29.9%로 거진 30%까지 쫓아왔으며 NVIDIA의 경우 79.1%에서 9%감소한 70.1%로 확인됐다.
현재 AMD에선 올해 2분기에 폴라리스의 등장 그리고 추후 베가의 출시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NVIDIA에선 파스칼 라인업 그리고 보급형 라인업을 겨냥한 GTX1050의 출시일이 다가오는 만큼 추후 그래픽카드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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