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이 보급형 nvme M.2 SSD를 출시한다는 정보와 함께 모델명 600P의 성능이 유출됐다.
현재 확인된 정보에 의하면 600P의 공식스펙은 읽기속도 1,900MB/s에 쓰기속도 650MB/s로 확인됐으며 그와함께 유출된 벤치마크 정보는 1300MB/s의 읽기속도 530MB/s의 쓰기속도로 확인됐다.
해당 유출정보를 보도한 해외 언론에선 이번에 유출된 성능 읽기속도 1300MB/s, 쓰기속도 530MB/s는 공식 드라이버의 미재로 인한 성능차이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실제 인텔측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해당 자료를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정황상 드라이버 문제(부재)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에 유출된 정보를 미루어 봤을때 삼성의 950PRO와 같은 하이엔드 nvme m.2 SSD에 비하면 다소 낮은 성능이다. 하지만 중국 타오바오에서 256GB모델이 600위안(한화 약 10만원)으로 판매되고 있어 실제 국내에 출시가 된다면 상당히 가성비 있는 모델이 될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더불어 600P는 3D NAND TLC기반 플레쉬 메모리를 채용했으며 출시 예정 모델은 128GB, 256GB, 512GB, 1024GB(1TB)가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제품의 쓰기 수명 및 어느 회사의 플레쉬 메모리인지에 대해선 인텔 공식 자료에선 확인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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