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우에노 야스아키, www.fujixerox.co.kr)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6세계기록총회’에서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를 선보여 세계 각국에서 온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후지제록스는 문서의 생성부터 소멸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대행하는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를 영상과 브로슈어를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참관객들이 종이나 전자문서 등의 기록물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기업이나 기관의 효율적인 문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위해 참관객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와 무료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114개국 2,049명의 기록전문가들이 참가해 역대 가장 많은 국가에서 참가한 행사로 기록됐다. 또한 한국후지제록스 부스에도 세계 각국에서 온 참관객들이 방문해 디지털화 시대를 맞아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국후지제록스 우에노 야스아키 대표는 “이번 총회를 통해 자사의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와 솔루션을 전세계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국내 문서관리 시장의 선두업체로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문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효율적으로 개선해 사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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