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의 FreeSync 기술이 TV에도 적용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FreeSync 기술은 GPU에서 렌더링한 값을 디스플레이(출력장치)의 재생 빈도(Hz)에 맞추어 GPU와 디스플레이간의 송/수신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끊김 현상. 즉 티어링 현상을 완화해주며 오픈소스(무료) 공개된 기술이다.
해당 소식을 전한 외신에선 현재 AMD는 TV제조업체 고위 관료들에게 접촉을 한 상태라 전했다. 현재 콘솔 게임기기들에서 AMD의 라데온 GPU가 들어간 만큼 만약 FreeSync 기반 TV혹은 겸용 모니터가 나온다면 지금보다 더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아울러 현재 FreeSync의 경우 대기업 모니터 국내엔 삼성전자를 비롯 LG전자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제품들에 탑재된 기능인 만큼 충분히 실현 가능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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