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D에서 SSD시장에 다시 도전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WD는 SSD 시장 초창기에 WD SiliconEdge blue로 첫 SSD를 발표한바 있었다. 하지만 많은 SSD시장의 경쟁속에 그 이후론 WD의 SSD는 찾아볼 수 없었다.
하지만 일전 WD에서 샌디스크를 인수한 만큼 새로운 SSD를 내놓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샌디스크는 현재 엔터프라이즈(서버용)와 더불어 일반 가정용 SSD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여 선보이고 있다.
때문에 이러한 샌디스크를 인수한 WD가 샌디스크의 기술력에 힘입어 자사의 브랜드를 달고 새로운 SSD를 출시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아직 이에대해 공식 발표는 되지 않았으나 외신은 2016년에 개최되는 GITEX에서 WD의 SSD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SSD시장에 굉장히 다양한 모델들이 출시되고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새롭게 선보일 WD의 SSD는 어떠한 위치를 자리잡을지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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