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온라인 쇼핑물로 전세계적으로 인지도를 갖고있는 아마존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전했다.
아마존은 현재 국내를 비롯하여 전세계 해외 각지에서 이용하는 세계적인 쇼핑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소식은 그런 온라인 쇼핑물이었던 아마존에서 음악부터 시작하여 비디오, 영화등 다양한 플랫폼 스티리밍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월 이용 가격은 다음과 같다. 특정 스피커(에코)를 소유한 자는 월 $3.99(약 4500원)에 아마존 자사 프라임 회원에게는 월$7.99(약9천원)으로 이외의 비회원은 $9.99(1만 1300원)의 가격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패밀리 이용권은 곧 출시 될 예정)
현재 해외쪽엔 애플 스티리밍, 타이달, 사운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음악 스티리밍 업체들이 있는만큼 이번 아마존의 스티리밍 서비스 시장에 진출로 인해 한층 더 경쟁이 거세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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