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KSKI에서 컬러풀 GTX1050, 1050Ti 전용 워터블럭을 공식 출시했다.
BYKSKI는 다양한 그래픽카드의 워터블럭 제작/판매회사로 중국내에서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번 소식은 BYKSKI에서 NVIDIA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GTX1050, 1050TI 전용 워터블럭이다.
워터블럭이 갖는 이점은 보통 일반적인 공랭쿨러보다 더 효율적인 쿨링 솔루션을 구축하는데에 있다.(일부 감성을 위해 커스텀 수냉을 하기도 한다.) 때문에 일반적인 공랭 솔루션을 구축한 GTX1050, 1050Ti 보다 우수한 쿨링을 갖을 것으로 분석된다.
해당 워터블럭을 출시하는 BYKSKI측은 "중국 시장내에서 가장 많이 잘 팔리는 브랜드가 컬러풀이어서 해당 브랜드 전용 워터블럭을 가장 먼저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컬러풀 전용 GTX1050, 1050TI 워터블럭의 가격은 $79(한화 약9만원)이며 추후 다른 브랜드에도 사용할 수 있는 워터블럭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일각에선 "GTX 1050Ti와 GTX1050은 모두 TDP 75W로 기존 GTX750Ti와 같이 상당히 낮은 발열인데 굳이 워터블럭을 사용해야 하냐"는 의견이 있었으며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배보다 배꼽이 더큰 격"이라며 너무 과하다는 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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