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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6-10-26 12:00
[뉴스/보도자료]

이스트소프트, PC 백신 알약(ALYac), 알약모바일 1년간 사용자 81.7% 증가


외산 보안앱들의 공격적인 마케팅 공세 속에서, ‘알약 안드로이드’가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며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는 자사의 모바일 백신 ‘알약 안드로이드(ALYac Android)’가 최근 1년간 사용자가 급속히 성장하며, 국내 사용자 1위 PC용 백신 ‘알약’에 이어 모바일 환경에서도 신뢰받는 보안 제품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코리안클릭 9월 통계 기준 알약 안드로이드의 순 설치자는 전년 대비 60.9% 증가한 5,591,416명으로 나타났으며, 월 1회 이상 알약 안드로이드를 실행하는 월간 순 이용자 역시 전년 동기 대비 81.7% 대폭 증가한 2,991,393명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앱 활동성을 가늠할 수 있는 평균 재 이용일 수는 9.9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30.2% 성장하는 등 주요 지표 역시 큰 성장폭을 나타냈다.
 
실제로 알약 안드로이드는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약 1년 만에 2종의 외산 제품을 따돌리고 국내 모바일 보안앱 분야 2위까지 점유율 순위를 높였다.
 
이는 최근 셀러브리티(유명인)를 기용한 TV 광고, PPL 등 막대한 자본을 투입한 마케팅을 통해 국내 모바일 보안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 외산 기업들과 경쟁에서, 자본력의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보안 제품으로서의 안정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통해 얻은 성적으로 평가된다.
 
현재 이스트소프트는 알약 안드로이드를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기존의 백신 성능을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스마트폰 관리 기능까지 통합한 ‘알약 M’ 신제품을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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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웃기다 / 16-10-26 14: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강제로 깔아놓은 기본앱인데 증가했다고 하네
heaye / 16-11-21 2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약 이 개발된뒤에
넘쳐나는 악성코드로 혼탁하던 국내 인터넷환경이 많이 깨끝해 지긴 했죠.
V3도 유료로만 제품팔던 고집 꺽고 빛자루에 이어 V3 Lite까지 무료제품을 출시하며 알약견제에 나섰고
덕분에, 잡다한 엉터리백신들 싹~ 다 없어지고 정리되었죠.
heaye / 18-01-09 14: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약은 괜찮은 백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나왔을때 무료로 풀리면서, 국내 백신시장에 충격을 줬었죠.
그때문에 v3연구소에서 부랴부랴 빛자루하고 v3라이트 를 무료로 내놓았었고요.
그 전에는 윈도우시대인데도 v3무료버전은 도스형태로만 사용가능했었습니다. 심지어 3.5'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가 2개 있어야 사용가능한 형태였죠.--;. 파일자체로 실행하는게 허용이 안됬었거든요.
그 이후에는 v3도 국내시장을 다 뺏길까봐 차츰 성능을 개선하긴 했지만,
여전히 외국산백신과는 성능격차가 큽니다. 해외 외국백신의 바이러스검색성공율은 대부분 99%를 넘지만, v3의 경우는 60~70%대에서 헤메다가 근자에 80%~90% 수준으로 올라온 상태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알약백신에 사용된 엔진이, 초기출시시점의 좋은 외산엔진에서, 이후 다른 엔진으로 교체되면서, v3에도 숨통이 좀 트인정도?

ms사의 디펜더의 경우는,
처음 나왔을때는, 이게 백신이냐 싶을정도로 처참한 성능이었는데,
최근들어 성능이 급격히 향상되고 있죠.
백신의 특성이, 많은 인력을 투입하고, 많은 사용자를 통해 바이러스셈플을 많이 확보할수록, 백신의 성능향상이 빨라집니다. (네비게이션과 비슷하죠; 피드백이 많을수록 성능향상이 잘 되는..)
디펜더의 경우 MS-OS사용자가 많다 보니, 아무래도 유리한 편이죠.

그리고,
최근 연구에서는,
백신을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가, 백신을 사용하는 컴퓨터보다, 오히려 취약점이 적은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명백하게 알려진 공격을 받는 상황에서는, 백신이 있는 것이 더 좋긴 하지만,
좀 역설적이죠. ㅋ
때문에, 디펜더를 통해, 최신취약점만 재빨리 틀어막는 형태로 쓰는걸 권장하기도 하는거고요.

노턴은;; NSA의 감청에 상당히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는 회사라서;;; 개인적으로 그닥 추천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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