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perDATA에서 10월 전 세계 디지털 게임 매출 순위를 공개했다.
SuperDATA는 전세계 게임 시장 조사업체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순위, 점유율 등을 통계하여 발표한다. 이번엔 10월 중 가장 높은 매출을 보인 PC, 콘솔, 모바일 세 분야의 게임 순위을 공개했다.
PC분야는 1위가 리그 오브 레전드, 2위는 크로스 파이어, 3위는 월드오브 워크래프트가 그 뒤를 이었으며 오버워치는 6위를 기록했다. 이 중 오버워치의 경우 9월에 비해 할로윈 판매로 가장 높은 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콘솔게임 순위는 출시와 함께 높은 인기를 끌었던 배틸필드1이 차지했으며 2위론 피파17 3위론 마피아 3가 그 뒤를 이었다. MS의 기어즈 오브 워 4는 8위로 그 뒤를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은 포켓몬 고가 1위를 차지했고 클래시 로얄이 2위를 몬스터 스트라이크가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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