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애플, 구글, MS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사용할 플렉서블(Flexble) 디스플레이를 생산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올해 초 LG디스플레이는 13억 파운드(약 1조 9,200억 원)를 투자해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 전용 생산 라인을 신설하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반 스마트폰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포켓나우(Pocket Now)에 의하면 2018년 전까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양산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LG가 곧 애플, 구글, MS 등의 제조 주문 받기를 개시할 수 있다고 전망하였다.
LG디스플레이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디자인은 2주 후 개최 되는 CES 2017에서 시연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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