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마크에서 새로운 그래픽 벤치마크 툴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techpowerup에 따르면 3DMark로 잘 알려진 퓨처마크가 새롭게 개발 중인 벤치마크는 로우레벨 API인 벌칸(Vulkan)과 DX12(DirectX 12) 관련 테스트로, 신규 DX12 테스트는 3DMark의 DX11 테스트 중 엔트리 시스템을 위한 스카이 다이버(Sky Diver)에 대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벌칸 벤치마크는 윈도우 플랫폼과 안드로이드 플랫폼용이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윈도우에 종속된 DX12와 달리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므로 개발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탈로스 법칙이나 둠(2016)과 같이 벌칸 API를 지원하는 윈도우 게임도 서서히 등장하고 있다.
한편, 벌칸은 안드로이드 7 누가에서 정식 지원한다.
|